2004년 08월 02일
<book> 레오나르도 다 빈치, 한 천재의 은밀한 취미
그 취미는 다름아닌
요리이다.
책을 읽는 가운데 그가 요리 자체에는 별로 재능이 없지 않았나 싶다.
아니면 메뉴를 보아..내 맘에 와닿는 맛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우짜둥둥
요리 보다는 조리기구에 대한 언급이 훨씬더 그답다 느낀다.
음..선입견일수 있겠지만..
황당했던 요리 이름
"온갖 발가락 모듬요리"
"생선젤리"
"뱀 등심"
"흰 모기 푸딩"
"황새와 학"-요즘에는 황새와 학을 별로 먹지 않는다. 무슨 까닭인지 곰곰이 생각해본다.-
"양머리 케이크"
"꿀과 크림을 곁들인 새끼 양 불알 요리"
"빵가루 입힌 닭 볏 요리"
^^ 아마도 이때 태어났더라면
흠..저런 것들을 먹고..살았겠지..어찌어찌 살긴 살았겟지..
맘에들었던것들
"풀무를 이용해 계란을 부풀리는 방법"
"삶은 계란을 균등하게 자른느 장치"
"간단하게 호두까는 장치"
"왼손잡이용 병마개뽑이"
"냅킨을 접는 다양한 방법"
등등
요리를 좋아하는 분 말고..요리에 관심 없는 분이어야..
읽기 편할듯 ^^
요리이다.
책을 읽는 가운데 그가 요리 자체에는 별로 재능이 없지 않았나 싶다.
아니면 메뉴를 보아..내 맘에 와닿는 맛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우짜둥둥
요리 보다는 조리기구에 대한 언급이 훨씬더 그답다 느낀다.
음..선입견일수 있겠지만..
황당했던 요리 이름
"온갖 발가락 모듬요리"
"생선젤리"
"뱀 등심"
"흰 모기 푸딩"
"황새와 학"-요즘에는 황새와 학을 별로 먹지 않는다. 무슨 까닭인지 곰곰이 생각해본다.-
"양머리 케이크"
"꿀과 크림을 곁들인 새끼 양 불알 요리"
"빵가루 입힌 닭 볏 요리"
^^ 아마도 이때 태어났더라면
흠..저런 것들을 먹고..살았겠지..어찌어찌 살긴 살았겟지..
맘에들었던것들
"풀무를 이용해 계란을 부풀리는 방법"
"삶은 계란을 균등하게 자른느 장치"
"간단하게 호두까는 장치"
"왼손잡이용 병마개뽑이"
"냅킨을 접는 다양한 방법"
등등
요리를 좋아하는 분 말고..요리에 관심 없는 분이어야..
읽기 편할듯 ^^
# by | 2004/08/02 10:11 | Book Story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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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요리취미
빨강머리 앤님의 블로그 게시물 레오나르도 다 빈치, 한 천재의 은밀한 취미에서 부터 시작된 한 단상. --------------------------------------------------------------------------...more
ㅎㅎㅎ
- 요리에 관심없는 분만이 읽기 편할거라..핫핫.
흥미가 가득..
역시나 요리에 관한...
그땐 하루키였나?
암튼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