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롱잔치

by 빨강머리앤 | 2012/12/30 10:41 | My Boy! | 트랙백 | 덧글(0)

아들땜에 행복하다

어젯밤 잠들기전에 나의 아드님이
내볼과 코잔등 이마에 뽀뽀를 해주시면서
"아 부드러워. 엄마는 참 부드러워요"라고 해줬다
실은 화장도 안지우고 개기름이 ...쩝
그래도 윤석이는 내가 이뻐보이는 모양이다

윤석이아빠가 "엄마는 드라마보고 울고. 이거저거
아무거나보고 우니까 별명을 울보라고 해주자"
하니
내 귀에댜고 속닥여줬다
"엄마 별명은 이. 쁜. 이. 에요" 라고

날 이렇게 이쁘게 봐주는 사람은
돌아가신 할머니
연애초기의 윤석아빠
그리고 현재. 이. 윤. 석. 이다

아들땜시 햄볶는다 ^^*

by 빨강머리앤 | 2012/12/28 10:40 | Blah Blah Blah | 트랙백 | 덧글(0)

윤석..세월

윤석 백일사진
꼬물꼬물거리던것이
옴청 커버렸다
다시 6년이 지나면 사춘기려나 ^^
그리고 또 6년이 지나면 남자되것네
아....세월이여~~ ㅋㅋ

by 빨강머리앤 | 2012/12/24 10:39 | My Boy! | 트랙백 | 덧글(0)

한밤중 따님

이 새벽에 밥먹는 아빠나
깨서 노시는 따님이나

휴~~~졸립다

by 빨강머리앤 | 2012/12/23 01:28 | My Girl! | 트랙백 | 덧글(0)

산타클로스&카드,

by 빨강머리앤 | 2012/12/20 10:39 | My Bo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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