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방콕

직장생활에서 친구를 만들기가 어렵다고..생각들때가 많다.
그래도 두군데의 직장생활중에..한군데서 두어서너명 ^^ 정도..
친구라고 부를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현화언니, 상은언니, 으네..
수키, 미정..

나에게..직장동료라는 느낌보다 친구라는 느낌으로 다가온 사람들에게는
내가 좋아라하는 아쿠아를 권하게 된다..(권한다기보담 그냥 내가 보고 있는 모습을 보게되고 그런거지)
일단 친구라는 느낌이 들만큼 나와 비슷한 면을 가진 그들은 아쿠아를 좋아라하게 되고.

수키는 커뮤니티 정모도 나가고..ㅎㅎ
현화언니는 아쿠아에서 정보모아서 신행가고..

이번에 두명의 여인(수키, 미정)이
둘이서 방콕을 다녀왔다.
미혼이면 나도 갔을것을..
아니 아기가 생기기전이면 나도 갔을것을..
에효..^^

여기저기 가볼만한곳이나
좋다는 곳을 쭉 뽑아주고..
내가 가는양 신이 났었는데
막상 그녀들이 없는 회사생활 일주일은 지루했다~

오늘 출근한 그녀들이 가져온 짐탐슨의 액자는 코끝에 방콕의 냄새를 느끼게 해준다.
좋아라하는 팟붕파이댕의 사진은 눈물이 나오게 한다.
선물로 사온 똠양꿍 라면은..가슴이 미어지게 한다.

난..태국이 그립다..

by 빨강머리앤 | 2008/06/27 09:57 | 트랙백 | 덧글(1)

십이국기


다 보고 나니
계속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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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국기 27화 중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기쁜일이 반
괴로운 일이 반이랍니다.

사람이 행복한것은
그 사람이 축복받았기 때문이 아니라

그저 그사람이
행복해지려고 하기 때문인겁니다

고통을 잊으려는 노력
행복해지려는 노력

그것만의 사람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랍니다

봉래의 아이여!

by 빨강머리앤 | 2008/05/14 13:18 | 영화감상 | 트랙백 | 덧글(0)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비보이를 사랑하여...
비걸이 되는 ^^ 내용.

사람의 몸이란게..노력한 만큼 나오는 정직한 것이란걸 공연내내 느꼈다
그 노력의 결과가..꽤나 아름답다는 것도.

수키와 함께..광분하며 보기는했는데..
조금은 늙어서 충분한 함성을 못지른것이 안타깝다..

사진은
비보이사이트에 김남우님이 올린것을 퍼온것이다.

이날 나오키상의 델문도에도 갔었고,
홍대의 내사랑이 될듯한 바다(bar 다)에도 갔었다.



by 빨강머리앤 | 2008/04/30 16:03 | 영화감상 | 트랙백 | 덧글(0)

어린이대공원 나들이~!

어린이 대공원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by 빨강머리앤 | 2008/04/28 08:49 | B.A.B.Y | 트랙백 | 덧글(0)

일어섯!

자꾸만 서려고 한다..^^
아니면 기어오른다..
본능인가..
쉴새없는 그를 보면 뿌듯하다 ㅎㅎ

by 빨강머리앤 | 2008/04/28 08:45 | B.A.B.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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