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7일
그녀들의 방콕
직장생활에서 친구를 만들기가 어렵다고..생각들때가 많다.
그래도 두군데의 직장생활중에..한군데서 두어서너명 ^^ 정도..
친구라고 부를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현화언니, 상은언니, 으네..
수키, 미정..
나에게..직장동료라는 느낌보다 친구라는 느낌으로 다가온 사람들에게는
내가 좋아라하는 아쿠아를 권하게 된다..(권한다기보담 그냥 내가 보고 있는 모습을 보게되고 그런거지)
일단 친구라는 느낌이 들만큼 나와 비슷한 면을 가진 그들은 아쿠아를 좋아라하게 되고.
수키는 커뮤니티 정모도 나가고..ㅎㅎ
현화언니는 아쿠아에서 정보모아서 신행가고..
이번에 두명의 여인(수키, 미정)이
둘이서 방콕을 다녀왔다.
미혼이면 나도 갔을것을..
아니 아기가 생기기전이면 나도 갔을것을..
에효..^^
여기저기 가볼만한곳이나
좋다는 곳을 쭉 뽑아주고..
내가 가는양 신이 났었는데
막상 그녀들이 없는 회사생활 일주일은 지루했다~
오늘 출근한 그녀들이 가져온 짐탐슨의 액자는 코끝에 방콕의 냄새를 느끼게 해준다.
좋아라하는 팟붕파이댕의 사진은 눈물이 나오게 한다.
선물로 사온 똠양꿍 라면은..가슴이 미어지게 한다.
난..태국이 그립다..

그래도 두군데의 직장생활중에..한군데서 두어서너명 ^^ 정도..
친구라고 부를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현화언니, 상은언니, 으네..
수키, 미정..
나에게..직장동료라는 느낌보다 친구라는 느낌으로 다가온 사람들에게는
내가 좋아라하는 아쿠아를 권하게 된다..(권한다기보담 그냥 내가 보고 있는 모습을 보게되고 그런거지)
일단 친구라는 느낌이 들만큼 나와 비슷한 면을 가진 그들은 아쿠아를 좋아라하게 되고.
수키는 커뮤니티 정모도 나가고..ㅎㅎ
현화언니는 아쿠아에서 정보모아서 신행가고..
이번에 두명의 여인(수키, 미정)이
둘이서 방콕을 다녀왔다.
미혼이면 나도 갔을것을..
아니 아기가 생기기전이면 나도 갔을것을..
에효..^^
여기저기 가볼만한곳이나
좋다는 곳을 쭉 뽑아주고..
내가 가는양 신이 났었는데
막상 그녀들이 없는 회사생활 일주일은 지루했다~
오늘 출근한 그녀들이 가져온 짐탐슨의 액자는 코끝에 방콕의 냄새를 느끼게 해준다.
좋아라하는 팟붕파이댕의 사진은 눈물이 나오게 한다.
선물로 사온 똠양꿍 라면은..가슴이 미어지게 한다.
난..태국이 그립다..


# by | 2008/06/27 09:57 | 트랙백 | 덧글(1)









